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이성실 글 | 이태수 그림
-
출판사
다섯수레
-
연령
5세부터
-
쪽수
32쪽
-
갈래
자연의 세계
-
출판년도
2001년
-
주제어
자연스러운 입말로 이야기 들려주듯 개구리 한살이을 설명한 책이다. 논물 속에 개구리가 알을 낳았다. 동글동들 알 속의 까만 점이 자라 올챙이가 되어 알 밖 세상으로 나온다. 물고기처럼 아가미로 숨을 쉬는 올채이는 게아환비, 물방개, 물자라 등 천적을 피해가며 성장한다. 아가미 대신 몸속 허파가 생기면서 올챙이는 개구리로 변해간다. 개구리의 한살이를 철따라 변하는 주변 환경 모습과 함께 담았다. 앞면지에는 마지막 장의 짝짓기 모습을, 뒷면지에는 첫 장의 논물 속 알의 모습을 담아 연속성을 표현했다. '개구리도 이빨이 있나요?'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질문과 간단한 답변을 실어 호기심에 답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