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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기남부지부 임원연수가 2월 28일 토요일, 오산 꿈두레도서관 1층 제2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지부 연수에서는 ‘2026년도 우리 지회의 자랑’과 함께 ‘우리 지회에 거는 마법의 주문’을 준비해달라고 부탁했다. 다들 조금 부담스러워 하셨지만 지회별로 자랑거리와 슬로건을 외치니 더욱 활기차게 한 해를 시작할 힘이 생기는 것 같았다.
이번 임원연수에서는 특별히 강미영 사무총장이 임원의 자세와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능력자라 임원이 된 것이 아니라 회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절차에 따라 행동해야 하며 회원들의 지지를 기억해야 한다며 이희영 작가의 《페인트》 속 한 구절을 읽어 주었다.
“찾는 사람이 늘면 언젠가는 좁고 험한 길도 넓고 평평해질 것이다. 시작은 돌멩이 하나를 치우는 일일 것이다. 벌써 누군가는 돌멩이를 멀리 풀숲으로 던지고 있는지도 몰랐다. 뒤에 오는 사람이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마지막 순서는 경기남부 지부장과 집행부의 집을 털어(?) 선물을 준비했다! 준비해 온 모든 선물을 나누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박진아 경기남부지부 편집부장)
